예방접종 및 수액
예방접종이란?
고령인구 증가로 만성 성인병을 가진 환자가 늘어나면서 감염질환에 걸릴위험도 커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예방접종을 미리 체크해 병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A형 간염 백신
A형 간염은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백신이 유일한 예방법입니다.
6개월 간격을 두고 총 2회 접종합니다.
B형 간염 백신
B형 간염은 항체검사를 받아 음성이면
총 3회에 걸쳐 접종합니다.
B형간염은 간경화, 간암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질환이므로 반드시 백신을 접종해야 합니다.
대상포진 백신
60세 이상이면 대상포진의 과거력 유무에
상관 없이 대상포진의 접종 대상입니다.
1회 주사로 접종이 완료됩니다.
HPV (인유두종바이러스) 백신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알려진 HPV는
사실 흔한 바이러스 중 하나입니다.
9-26세
여성 가운데 성관계 경험이 없을때
맞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27-45세 여성이라면
성경험과 관계없이
누구나 접종하는 것이 좋습니다.
파상풍 - 디프테리아 백신
파상풍을 유발하는 세균은 토양에 널리 존재하므로
피부에 상처가 나면 상처를 통해 쉽게 감염될 수 있고
전신 마비로 진행하면서 사망 위험도가 높습니다.
기본 접종 후 10년마다 Td백신을 추가 접종해야 하는데
국내에는 2004년에 도입되어 추가 접종을 못받은 인구가
많습니다.
디피티가 도입되기 전에 출생한 4-50대
이상은 기본 예방 접종도 받지 않았기 때문에 기본
접종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인플루엔자
- 인플루엔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Influenza virus)에 의한 감염병으로 매년 겨울철에 유행하여 고열과 함께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인플루엔자 환자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분비되는 호흡기 비말을 통해서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파됩니다.
예방접종 권장시기
- 9월~12월
인플루엔자 백신
- 불활성화 백신(주사용)
- 매년 0.5mL를 1회 삼각근 부위에 근육주사
- ※ 생후 6개월 이상-만 8세 소아는 1-2회 근육주사
우선 접종 권장대상
| 1)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 시 합병증 발생이 높은대상자(고위험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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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고위험군에게 인플루엔자를 전파시킬 위험이 있는 대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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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집단생활로 인한 인플루엔자 유행 방지를 위해 접종이 권장되는 대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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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구균
- 폐렴구균은 급성 중이염, 폐렴 및 균혈증, 수막염 등 침습성 감염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 중의 하나이며, 폐렴구균에 의한 침습성 감염은 영아 및 어린 소아와 65세 이상의 고령자에서 발생 빈도가 높습니다. 폐렴구균의 병원소는 증상이 없는 보균자의 비인두이며, 호흡기 비말(미세 침방울)을 통해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파되거나 상기도에 균을 가진 사람에서 자가접종에 의해 전파됩니다.
접종대상
- 단백결합 백신 (10가, 13가)
- - 19세 미만 소아청소년
- 생후 2개월 ~ 59개월 모든 소아
- 5세 미만에 접종을 받지 않은 5세 이상의 고위험군 중
※ 60~71개월의 만성질환 및 면역저하 상태의 소아
※ 면역저하, 무비증, 뇌척수액 누출, 인공와우 이식 상태에 있는 6~18세 소아청소년
- 다당백신(23가)
- - 2세 이상 고위험군인 소아청소년
- 성인65세 이상 노인
접종 일정
- 단백결합 백신 (10가, 13가)
- - 생후 2~59개월 소아: 2, 4, 6개월에 3회 기초접종, 12~15개월에 1회 추가 접종
※ 생후 7개월 이후 접종을 시작할 경우 시작연령 및 백신 종류에 따라 1~3회 접종
10가와 13가 백신 간의 교차접종은 권고하지 않음
- 다당백신(23가)
- - 65세 이상 연령에서 1회 접종
- 비장적출술, 면역억제치료, 인공와우 이식술 등이 예정된 소아는 치료 시작 전 최소 2주까지는 접종 완료
- 기능적 또는 해부학적 무비증, 면역기능저하 상태의 소아청소년(2세 이상)
- 65세 이전에 첫 번째 다당 백신을 접종받은 사람이 65세 이상이 되었을 경우
- 첫 번째 다당 백신 접종으로부터 5년이 경과한 후 1회에 한하여 재접종
접종용량 및 방법
- 단백결합 백신
- - 0.5mL 근육주사
- 다당백신
- - 0.5mL 근육주사
금기사항
- 백신에 대한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 중증도 이상의 급성 질환을 앓고 있을 때
A형간염
- A형간염은 A형간염 바이러스(Hepatitis A virus, HAV)에 의하여 발생하는 간염으로 환경 및 위생개선과 적절한 예방조치로 예방이 가능합니다.
A형 간염은 분변-경구 경로로 전파되며, 대부분 사람에서 사람으로 직접적으로 전파되거나 변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써 간접적으로 전파되기도 합니다.
접종 대상
- - 12~23개월의 모든 소아 (1차 접종: 생후 12~23개월 / 2차 접종: 1차 접종 후 6~18개월)
- - A형 간염에 대한 면역력이 없는 *고위험군 소아청소년이나 성인
- - 20~30대 성인 중 예방접종력이 없거나 A형간염을 앓은 적이 없는 경우
- - A형간염 환자 발생이 높은 국가(지역)으로 여행하는 경우
- - A형간염 환자와 접촉하는 사람
- - A형간염 바이러스를 다루는 실험실 종사자
- - 군인, 의료인, 외식업 종사자
- - 혈액응고 질환자
- - 만성 간질환자
- - 불법 약물 중독자
- - 동성애자
접종용량 및 방법
| 제품명 | 제조사 | 백신주 | 용법/용량 | 포장단위 |
|---|---|---|---|---|
| 하브릭스 (Havri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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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타 (Vaq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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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박심 (Avax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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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
- B형간염은 B형간염 바이러스(Hepatitis B virus, HBV)에 감염되어 간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경과에 따라 급성과 만성으로 구별할 수 있습니다.
급성 B형간염 중 5~10%가 만성 B형간염으로 진행되며 만성 B형간염이 지속되면 간경화증이나 간세포암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접종 대상
- 모든 신생아 및 영유아, 과거 B형간염의 감염 증거와 백신 접종력이 없는 소아청소년 및 성인
접종 일정
- 0, 1, 6개월 일정으로 3회 접종
접종용량 및 방법
- - 10세 이하 : 0.5ml(HBsAg 10 μg) 근육주사
- - 11세 이상 : 1.0ml(HBsAg 20 μg) 근육주사
금기사항
- 이전 접종에서 아나필락시스 반응을 보인 경우
사람유두종바이러스
- 사람유두종바이러스는 생식기 감염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 병원체 중 하나로 지속감염 시 HPV 관련 암(자궁경부암, 외음부암, 항문암, 두경부암 등)과 그 전암병변, 생식기 사마귀, 재발성 호흡기 유두종증 같은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주로 감염된 사람과의 성접촉을 통해 전파됩니다.
접종대상 및 시기
- 우리나라에서 사용되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 백신은 세가지 종류로 가다실(4가), 서바릭스(2가), 가다실(9가)가 있으며, 국가예방접종을 통해 지원되는 백신은 가다실(4가), 서바릭스(2가) 두가지 종류입니다.
- 가다실(4가)
- 만 9~13세: 2회 접종(6개월 간격)
- 만 14~26세 이상: 3회 접종(0, 2, 6개월 간격) - 서바릭스(2가)
- 만 9~14세: 2회 접종(6개월 간격)
- 만 15~25세: 3회 접종(0, 1, 6개월 간격) - 가다실(9가)
- 만 9~14세: 2회 접종(6개월 간격)
- 만 15~45세: 3회 접종(0, 2, 6개월 간격)
접종용량
- 1회 0.5ml 근육주사
대상포진
-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바이러스(Varicella-zoster virus, VZV)에 감염 후 후근신경절에 잠복하고 있던 바이러스가 재활성화되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발진과 수포가 등신경뿌리 신경절이 분포하는 편측에 국한적으로 발생하며, 해당부위 심한 증과 지각 이상이 동반될 수 있으며 대상포진의 합병증으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대상포진 후 신경통으로 고령일수록 발생 빈도가 높습니다.
접종대상 및 시기
- - 만 50세 이상 성인에서 1회 접종
- ※ 대상포진을 앓은 경우에는 회복 후 최소 6~12개월이 경과한 후 접종하는 것을 권장
접종용량 및 방법
- 제품에 따라 0.65mL 또는 0.5mL 1회 상완외측면에 피하주사
- 약독화 생백신
- 조스타박스: 0.65ml 상완외측면에 피하주사 1회
- 스카이조스터: 0.5ml 상완외측면에 피하주사 1회 - 유전자재조합 백신
- 싱그릭스: 0.5ml 삼각근에 근육주사(0,2개월 일정으로 2회 접종)
영양수액이란?
피로가 누적됐을 때 병원에서 수액을 처방받고 영양분을 공급받습니다.
일반적으로 링거라 불리는 수액 주사는 생리식염수나 포도당 같은 단순 수액과 수술 전후에 아미노산을 공급하는 아미 노산 수액,
식사가 불가능한 경우 칼로리를 공급하는 지질 용해제 그리고 비타민과 미네랄을 음식이 아닌 혈관을 통해 흡수시키는 혈관 영양주사가 있습니다.
영양수액 종류
01
갱년기 수액
02
감기몸살 수액
03
활력 수액 / 산모 수액
04
피부 생기 수액
05
백옥 수액
06
피로회복 수액
07
가려움 극복 수액
8
강력 활력 수액
주의사항을 확인해보세요.
- 항산화 주사들은 대개 수용성 주사로, 필요한 영양소는 흡수되고 나머지는 체외로 배출되기 때문에 큰 부작용은 없습니다.
하지만 임산부나 청소년, 신장 질환,고혈압이 있는 사람은 먼저 전문의에게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 스테로이드나 항생제와 같은 특정 약물에 알레르기가 있는지도 확인해야 하며,
개인의 몸 상태에 따라 어지러움이나 구토, 발열 반응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천천히 약을 투여하도록 합니다. - 일부 주사는 일주일에 한 번 간격으로 5회 이상 맞아야 만성적인 피로, 안색 개선 등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